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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전학가는법 안녕하세요 지금 중3이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1학년까지는 좋았는데 중2가되면서 친한친구랑 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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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전학가는법 안녕하세요 지금 중3이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1학년까지는 좋았는데 중2가되면서 친한친구랑 싸우고

안녕하세요 지금 중3이된 여학생입니다. 제가 1학년까지는 좋았는데 중2가되면서 친한친구랑 싸우고 난뒤로 모든 친구들과 멀어졌어요.그리고 친구를 만날때마다 제가 움직이는거에 따라서 시선을 옮겨가며 저를 째려보고 저한테 눈을 던지고.. 밥먹는데 다짜고짜 엿을 날리고가고… 지나갈때마다 뒤에서 욕하고..정말 이걸 1년 더 버틸 자신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빨리 전학을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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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같은상황을 겪었어요

  • 2학년 1학기때는 행복했지만 여름방학때 한명이 저에대한 과거 일을 애들에게 다말하고 다녀 2학기 내내 혼자였고 밥도 혼자먹으며 맨날 화장실에 숨어있던거 같아요

  • 정말 죽고싶었고 성적도 바닥을 쳤었는데 주변 친구들도 제 얘기를 듣고 절 피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맨날 울고 유학까지도 생각해보고 학폭신고까지 생각해봤지만 일만더 커질뿐 도움은 안될꺼같아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이제와선 겨울방학이라 늦긴 했지만 반배정할때 딱 한명하고 안붙게가 가능해서 먼저 담임쌤에게 그얘기를 하면서 반배정얘기도 꺼내보시고 3학년때도 새친구 사귈수 있으니 힘을 가지고 버텨보세요.. 저도 이쁘고 인기많은 애들 사이에서 한장 재밌었었지만 그친구들은 다가지고 친구들도 많기에 누구한명 빼트리고 왕따시키는건 누구보다 잘해요. 인기가 없고 이쁘진 않고 평범한 친구더라도 거리낌 없이 사귀어보고 3학년때 그친구를 마주쳐도 눈치보일수도 있지만 그친구들이라면 3학년때 또 무슨일 터져서 분명히 서서히 작성자분이 신경 안쓰여 질수도 있을꺼니 이말이 도움이 될진 몰라도 위로가 됐음 좋겠어요 같은 처지로 저도 그기분 알지만 저희가 도망간다고 전학가도 보통 이사가서 먼곳으로 전학가는게 아닌이상 백퍼 소문은 따라와서 3학년때 멘탈 잘 잡으시고 좋은친구 사귀는게 그친구들에게도 복수하는거에요 마음 잘잡으시고 극단적 선택이나 유학, 전학보다는 좀더 좋은쪽으로 생각해봐요 우리!!